10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8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한 시민이 위안부는 매춘부였다고 주장하는 논문을 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를 규탄하는 팻말을 목에 걸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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