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 약학대학, 전라북도 약사회와 MOU 체결
‘지역약국 기반 공동연구’ 위한 정보교류와 연구 활동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약학대학은 지난 5일 전라북도 약사회 회관 회의실에서 전라북도 약사회(회장 서용훈)와 지역약국 기반 연구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전라북도 약사회는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약국과 병원약국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역약국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정보교류와 연구 활동 지원 등 관련된 제반 사항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약국 기반 연구사업을 위한 전문가 교류,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서용훈 전라북도 약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약국 현장의 여러 현안 해결과 함께 향후 지역약국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가치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구 목포대 약학대학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약사회와의 공동연구를 수행해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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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전라북도 약사회 서용훈 회장, 이민경 부회장, 전주시 약사회 백경한 회장, 목포대학교 김광준 교수가 참석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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