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수영 양천구청장, 코로나 현장서 복귀한 간호직 신규직원에 꽃다발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해 12월 임용돼 곧 바로 코로나19 대응에 투입된 간호직 신규 직원 17명에 대해 그간 노고를 위로하며 꽃다발을 24일 전달했다.
신규 직원들은 파견근무를 마치고, 돌봄 SOS 지원을 위해 각 동으로 복귀하거나 생활치료센터를 순환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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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구청장은 지역 동네 꽃집과 상생, 착한 소비의 일환으로 꽃다발과 간식을 전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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