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2개소 추가, 일반 시민 대상 접종 실시

허성무 창원시장이 23일 마산실내체육관을 찾아 백신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23일 마산실내체육관을 찾아 백신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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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마산실내체육관을 찾아 백신 예방 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마산접종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충분한 실내 공간, 교통 편의성, 응급의료기관과의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으며 오는 25일 설치가 완료된다.

초저온 냉동고 등 백신 접종에 필요한 장비를 갖춰 도내 지역 예방접종센터 설치 모델과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이후 정부의 백신 공급 계획에 맞춰 초저온 보관이 필요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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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마산 접종센터에 3개 팀 66명의 접종 인력(의료인력 36, 행정인력 30)을 배치해 하루 최대 1800명까지 접종하며, 일반시민들은 6월까지 지역예방접종센터 2개소(의창·성산, 진해)를 추가 개소해 접종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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