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법무부가 22일 고검검사급 검사 18명을 전보시키는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26일자로 단행했다.


◇대검찰청

▲감찰2과장 안병수


◇서울고검

▲검사 이장우


◇부산고검


▲검사 하종철


▲검사 김훈


◇광주고검


▲검사 임관혁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 나병훈


◇서울남부지검


▲제2차장 이진수


◇인천지검


▲부부장 강석철


◇수원지검


▲부부장 이성식


◇성남지청


▲형사2부장 최임열


◇안양지청


▲차장 권기대


▲형사2부장 황우진


◇청주지검


▲차장 박재억


◇대구지검


▲공판2부장 박혜영


◇상주지청


▲지청장 김승호


◇광주지검


▲형사2부장 장윤영


◇타 기관 파견·겸임


▲군 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파견 최호영


▲주유엔대표부 파견 최태은


▲서울중앙지검 검사 겸임 임은정


◇의원면직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 김욱준


▲서울남부지검 제2차장 오현철


▲안양지청 차장 박진원


▲청주지검 인권감독관 신은선


▲의정부지검 중경단 부장 윤대영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천관영


▲광주지검 형사2부장 우기열


▲대검찰청 감찰2과장 전윤경


▲서울중앙지검 검사 윤소현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재평


▲울산지검 검사 최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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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청 검사 김진영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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