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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내확진 100건 육박…이번엔 괴산·화성

최종수정 2021.02.19 11:42 기사입력 2021.02.1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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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15일 열린 기자회견 모습. 참가자들은 조류인플루엔자(AI) 생매장 예방적 살처분 중단과 동물복지, 예방백신 실시를 촉구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15일 열린 기자회견 모습. 참가자들은 조류인플루엔자(AI) 생매장 예방적 살처분 중단과 동물복지, 예방백신 실시를 촉구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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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8일 충북 괴산 종오리 농장, 경기 화성 산란계 농장 등 가금농장 2곳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가 연이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가금 사육농가(체험농원 포함)의 고병원성 AI 발생은 99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1㎞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시행한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 신기, 축사 내부 소독 등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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