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터운 이불을 덮어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매우 춥겠고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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