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구매 시 마일리지 제공, 삼성카드 장기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

까사미아가 다음달 21일까지 '소파 맛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까사미아]

까사미아가 다음달 21일까지 '소파 맛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까사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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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다음달 21일까지 '소파 맛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까사미아는 편리하고 편안한 사용감, 좋은 디자인과 소재 등을 갖춘 소파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지난해 소파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대비 약 141% 신장했다. 특히, 모듈형 클라우드 소파 '캄포 시리즈'는 소파 전체 매출의 30% 비중을 차지하며 단숨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효자상품으로 등극했다.

이에 까사미아는 캄포와 더불어 까사미아의 다양한 소파 상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소파 카테고리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까사미아의 인기 신상 소파 '릴레이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비앙코, 벨로니, 노블 등 인기 신제품 소파 3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만 마일리지를 증정한다. 소파 구매 전 고객에게 리빙룸 패키지 할인 혜택, 거실장 20% 할인 및 러그·쿠션 추가 할인 판매 등 소파 특별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세계까사미아삼성카드로 소파 구매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최종 결제 금액의 5% 할인 혜택도 있어 구매 부담을 한층 낮출 수 있다.


편안한 숙면이 가능한 아늑한 침실을 꾸밀 수 있는 '베드룸 스타일 패키지 제안전'도 선보인다. 행사 품목에 해당되는 베드룸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트리스를 20% 할인가에 판매하며, 협탁을 무료로 증정한다. 추가 구성상품까지 구매하면 드레스룸 및 화장대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신세계까사미아삼성카드 결제 시 침대 가격의 5%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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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호 까사미아 영업전략팀장은 "향후 소파 부문을 핵심 카테고리로 육성하고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소파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면서 "130억 매출을 달성한 캄포 소파 외에도 제2, 제3의 캄포 소파가 탄생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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