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금곡면 고추 비닐하우스 불 … 2300만원 재산피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13일 오전 9시14분께 경남 진주시 금곡면의 고추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4동과 트랙터와 온풍기, 건조기 등을 태워 23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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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를 신고한 비닐하우스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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