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도봉구청장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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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지난 7년간 통과되지 못한 '사회적 경제 기본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도봉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심화되는 사회문제를 사회적경제 핵심 가치인 연대와 협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기본법 제정’ 촉구에 동참했다.

그간 도봉구는 사회적경제 지역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도봉구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매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지원 ▲사회적경제 교육 훈련 지원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설치 및 운영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기본법 제정 촉구 영상을 통해 “사회적 경제 기본법은 과거의 자본 중심의 경제시스템을 ‘사람 중심의 경제’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법률”이라며 “기본법이 제정돼 사회적 경제가 우리 사회의 보편적 가치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영상은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에서 사회적 경제 대한 인식 확산과 '사회적 경제 기본법' 입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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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일부터 볼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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