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에 출연한 이재영과 이다영. 사진출처 = 채널A '아이콘택트' 방송화면 캡쳐

'아이콘택트'에 출연한 이재영과 이다영. 사진출처 = 채널A '아이콘택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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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한아 기자] 쌍둥이 배구 선수 이재영, 이다영 자매의 학교 폭력(학폭)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회차를 볼 수 없게 됐다.


채널A는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아이콘택트'의 46회, 47회 방송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관련 포털 사이트 및 '아이콘택트' 홈페이지에서도 이들 모습이 담긴 클립 영상이 삭제됐다.

하지만 채널A 유튜브 채널에서는 아직 이재영, 이다영 자매의 출연분을 볼 수 있는 상태다.


앞서 이재영, 이다영 자매는 학교 폭력을 인정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철없었던 지난날 저질렀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드렸다"라며 "앞으로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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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도 두 사람의 출연분을 들어냈으며, E채널 '노는 언니'도 두 사람의 출연분을 삭제했다.


나한아 인턴기자 skgksdk9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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