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 코로나19 최전선 '긴급의료지원단'에 격려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포항시는 10일 남구보건소 영일만 홀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원을 위해 투입된 긴급의료지원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강덕 시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긴급의료지원단 20여명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설날을 앞두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AD

한편,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1세대 1명 전수검사,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등으로 인한 의료인력 수요 폭증에 따라 긴급의료지원단 인력을 충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