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급 공무원 숨진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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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울시 소속 7급 공무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근무하는 20대 공무원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사건을 내사하고 있다.

A씨는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진 타살 혐의점을 찾진 못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지인과 직장동료 등 주변인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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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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