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의 4차 산업혁명 기술역량 강화에 대한 공로 인정

이재홍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왼쪽)이 '2020년 공군을 빛낸 단체상'(공군 참모총장상)을 받고 있다. [사진=TIPA]

이재홍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왼쪽)이 '2020년 공군을 빛낸 단체상'(공군 참모총장상)을 받고 있다. [사진=T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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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이재홍, TIPA)이 2020년 공군을 빛낸 단체로 선정돼 공군 참모총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TIPA는 지난해 5월 공군과 상호협력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공군에 정책자문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기술개발 관련 공동 지원체계를 수립하는 등 공군의 4차 산업혁명 기술역량 강화와 중소벤처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특히, 국방 분야 중소벤처기업과 공군 간 협력기술개발을 위한 '과제발굴-기술개발-사업화-구매' 등 전주기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수립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이 보유기술의 실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공군의 실험환경을 개방해 기술개발 아이디어 창출 및 개발제품의 신뢰성 제고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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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TIPA 원장은 "중소벤처기업이 국방 분야 협력기술개발을 통해 많은 성과를 창출하고, 공군이 스마트국방을 목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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