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안동시장 등이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모습.

권영세 안동시장 등이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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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안동시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1월말까지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8억900만원을 모금, 목표치 20%를 넘는 '사랑의 온도' 120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2~4월 '코로나19 특별 성금모금'으로 3억4000만원을 미리 모금한 점 등을 고려, 전년도 모금 성금액 대비 80% 하향 조정 금액 목표로 모금 활동을 전개했으나 목표액을 크게 넘어섰다고 안동시는 반겼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어린이들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와 동호인들의 개인별 모금을 비롯해 대명수안㈜, 동방환경, 복주요양병원, 대덕산업 등 지역 내 많은 기업들이 기부액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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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은 "정성 어린 마음이 담긴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희망과 나눔이 살아 숨쉬는 도시 안동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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