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아시아경제DB)

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인천의 한 주택에서 어머니와 두 자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인천 삼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5분께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한 주택에서 어머니 A씨와 두 자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극단적 선택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강제로 현관문을 열어 숨져 있는 A씨 등을 발견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이들의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A씨의 남편 B(41)씨는 지난 3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한 사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으로 부천 지역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AD

경찰은 두 사망사건의 연관성과 범죄 혐의점 등을 두고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