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장 중 낙폭을 1% 이내로 줄였다.


29일(현지시간)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8% 하락한 6462.27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1%를 넘던 낙폭을 줄이기는 했으나 여전히 매도세가 더 강한 모양새다.

프랑스와 독일 증시도 동반 약세다. 프랑스 CAC 40 지수는 0.91% 하락한 5460.15로, 독일 DAX 30 지수는 0.87% 내린 1만3546.57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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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톡스 50 지수 역시 0.99% 밀린 3521.90을 기록 중이다. 이탈리아 증시는 1% 넘는 하락세로 2만1685.70을 나타내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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