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2025년까지 양극재 생산 규모를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17만t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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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LG에너지솔루션의 양극화 내재화 비율은 30% 미만"이라며 "배터리 양극재 외에 음극바인더,전해액 첨가재 등 배터리 소재 사업을 추가로 육성하고 고객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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