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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승강기 허브 도시 거창의 랜드마크 조성된다

최종수정 2021.01.20 18:33 기사입력 2021.01.2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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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산업복합관, 승강기 시험 타워 실시설계 보고회 가져

거창군 승강기 랜드마크 조성 타워 (사진=거창군)

거창군 승강기 랜드마크 조성 타워 (사진=거창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승강기 안전기술원에서 ‘승강기 산업복합관·시험 타워 건축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실시설계보고회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주관으로 구인모 군수와 김영기 이사장, 승강기 허브 도시 조성사업 추진위원회 위원 등이 참여해 사업의 추진 경과와 건축 설계개요, 향후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세계 승강기 허브 도시 조성사업은 남상면 승강기 전문농공단지 내에 국·도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2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건축사업이다.


승강기 산업 복합관과 기숙사 시험동 등 3층, 승강기 안전 타워는 125m 높이 규모며 4월 착공 2022년 9월 준공이다.


승강기 산업 복합관은 승강기 전문 시설과 교육센터, 각종 장비 임대하는 연구시험센터 구축해 400명이상 수용 가능한 콘퍼런스장도 건축한다.

구 군수는 "이번 승강기 산업 복합관 타워가 준공되면 승강기 교육장과 안전 인증, 산업관광 등 가능하며, 승강기 산업기반 바탕으로 승강이 엥커 기업과 강소 기업 적극적으로 유치해 세계 승강기 허브 도시 거창으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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