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책 꼼꼼히 확인 필수

곡성군, 올해 6개 분야 76개 제도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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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은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중심으로 6개 분야 76개 사업이 담았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이 변화된 정책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분야별로 보면 ▲농업 및 산림 분야 19건, ▲행정, 안전, 질서, 경제 분야 12건, ▲교육 및 보육 분야 17건, ▲보건 및 복지 분야 17건, ▲환경 및 축산 분야 8건, ▲관광 및 문화 분야 3건이다.


먼저 농업 및 산림 분야에서는 올해부터 농촌 생활을 체험해보고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행정, 안전, 질서, 경제 분야에는 국가송무체계 개선, 기관과 기업 전입 유도 장려금 지원, 군민 안전 보험 보장 범위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 및 보육 분야 주요 내용으로는 다 함께 돌봄센터 운영, 드림스타트 슈퍼바이저 배치 등이 주목할만하다.


이밖에 다둥이 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 한우 ICT 융복합 확산사업 지원 확대, 관광숙박업소 블루배딩 지원사업 등 분야별로 다양한 시책들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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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바뀐 제도와 시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책자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행정 전 분야에서 제도 개선을 계속함으로써 군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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