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사무처 조직 재정비 완료, 대행사 업무재개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감도.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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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함양 상림공원과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 일원에서 열린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산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천년의 산삼, 생명 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이다.

제1 행사장인 함양 상림공원에는 산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항노화 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게 할 계획이다.


제2 행사장인 대봉산 휴양밸리는 전시와 체험뿐만 아니라 휴양과 치유, 그리고 종합 산림 레포츠 시설까지 더해진 체류형 휴양치유 복합관광 단지이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295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도와 17개 시군, 도 산하단체 및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엑스포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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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엑스포 본격 시동을 위해 조직위원회를 다시 정비하고 코로나19로 중지됐던 대행사와의 협상도 1월 재개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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