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싸, 광고 모델 박서준 TV CF 온에어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전문 브랜드 '에싸(ESSA)'가 자사 모델인 박서준의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TV광고는 '박서준의 시크릿 휴가지'라는 컨셉으로 편안함은 물론 소파 위에서 하고 싶은 거 다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에싸의 기능성 패브릭 소파의 관리가 편리한 점과 스타일리시한 점을 강조했다.
에싸의 광고는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공간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박서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편할뿐 아니라 반려견이 소파 위로 올라와 긁거나 장난을 치며 노는 등 하고 싶은 것 또한 다 할 수 있다는 일상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박서준은 당장 쉬고 싶은 이곳의 정체를 밝히며 '짐싸지 말고 에싸'라는 카피와 함께 광고는 끝난다.
광고는 중독성 있는 음악과 컬러풀하고 환상적인 공간, 햇살이 따뜻하게 비치는 다양한 배경을 보여주며 행복한 쉼을 기대하게 만든다.
공식 유튜브에서 선공개된 풀버전의 광고 영상은 이미 조회수 140만회를 돌파했고, 에싸는 22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TV CF 온에어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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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싸는 국내외 친환경 검증을 통해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패브릭소파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에싸의 러스티카, 카시미라 프리미엄 패브릭은 직조 방식이 아닌 극세 원사를 촘촘히 세워 심은 플로킹 공법으로 내구성이 우수해 반려견의 발톱에도 긁힐 걱정이 적다. 또 방오 기능까지 갖춰 오염이 쉽게 스며 들지 않으며 물만으로도 간편하게 관리가 가능한 이지클린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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