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가 2일 부터 13일까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를 700명 모집한다.
이는 이용자에게 현금 아닌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지역사회 서비스다.
분야별 사업으로는 아동 분야 4개 사업, 노인과 장애인 분야 4개 사업, 정신 및 건강 분야 3개 사업으로 총 11개 사업이며, 이용자로 선정되면 2월 1일부터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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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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