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음성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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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3일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57명 늘어 누적 6만3천244명이라고 밝혔다. 600명대 기록은 지난달 11일(689명) 이후 23일만이다. 그러나 이는 새해 연휴(1.1∼1.3) 진단검사 건수가 직전 평일과 비교해 대폭 줄어든 영향 등에 따른 것으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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