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재학생들, 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증 대거 합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대학교는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 재학생 19명이 청소년지도사 2급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4학년 학생들은 청소년지도 교육과정 이수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했다.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은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 집 등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을 위해 필요한 자격증이다.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학과는 국가자격증 합격을 목표로 청소년지도 교육과정을 개설했으며, 면접을 위한 비교과 과정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청소년지도사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강 등을 진행한 결과 자격증 취득과 관련 기관 취업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청소년 상담·지도 및 평생교육 관련 기관들과 산학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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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협약을 통해 기관들의 운영에 필요한 프로그램 기획과 진행 등을 추진하며 현장 실무형 인력 양성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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