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1년엔 마스크 벗고…이 웃음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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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 한해 가장 큰 이슈는 단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다. 정확한 명칭조차 없었던 이 신종 감염병은 1년 내내 곳곳을 휩쓸며 지구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아직도 그 끝을 알 수 없다. 국내에도 지난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마스크는 그 와중에 가장 큰 현상적 변화로 여겨진다. 일상을 넘어 의무가 됐다.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 직장인 이정미(38)씨가 신도림역 출근길 인파 속에서 '마스크'를 벗고 활짝 웃는 모습을 화면에 띄워 들어보이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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