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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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3일 2020년 하반기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편의를 높인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적극 행정 사례 9건을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심사를 했다.

심사 결과 수십 년 대부 중인 집단 주거용 공유재산을 매각해 주민 숙원을 해결한 세무회계과 김지윤 팀장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오룡지구 하수처리시설을 적기에 준공한 상하수도사업소 백창성 팀장과 오룡지구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자치행정과 최혜영 팀장을 각각 우수, 장려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수당과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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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우수공무원 선발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 대한 포상제도를 적극 실시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적극 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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