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요양원·유사방문판매업 관련 등 3명 추가 발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총 969명으로 늘었다.
967번 확진자는 북구 두암동 거주자로 에버그린실버하우스(요양원) 관련자로 이곳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30명(1명 사망)으로 늘었다.
북구 문흥동 주민인 968번은 유사방문판매와 관련자로 확인됐다.
969번은 미국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로 광주 도착 즉시 5·18교육관에 시설 격리해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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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이날 앞서 발표한 10명을 포함해 현재까지(오후 6시 기준) 13명이 추가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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