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랑의열매, 취약계층에 ‘월동난방비’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는 전남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동난방비 3억5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월동난방비 지원사업은 이달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사회복지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해 난방비(등요·연탄·도시가스·전기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 26일부터 접수 받아 시설 지원 대상 적격여부 검토를 거쳐 이달부터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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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추운 겨울, 복지시설들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 된다”며 “이웃들에게 추위를 이겨낼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나눔 문화에 대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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