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서비스원,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300만 원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서비스원(원장 조호권) 임직원들이 광주지역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데 힘을 보탰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광주사랑의열매)는 광주사회서비스원(원장 조호권)이 희망2021나눔캠페인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주사회서비스원 임직원 22명이 십시일반 동참하여 모은 금액으로 그룹홈 아동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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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권 원장은 “광주사회서비스원 임직원들이 아이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으로 성금모금에 참여했다”며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광주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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