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미확인·n차 감염 확진자 속출…광주서 10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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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와 그의 접촉자가 n차 감염 되는 등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966명으로 늘었다.


2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10명이 추가 확진돼 957~966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957·958·962번은 최근 확산하고 있는 제주7080라이브카페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959번과 961번, 963번은 각각 광산구 우산동·광산구 선암동·광산구 신가동 주민으로 모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들에 의한 n차 감염도 발생했다. 960번은 광산구 소촌동 주민으로 959번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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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신가동 주민인 964~966번은 963번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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