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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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인기 BJ 박민정이 남성잡지 맥심(MAXIM) 2021년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표지 속 박민정은 청순 섹시한 비키니와 양갈래 머리가 귀여운 말괄량이 모습이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맥심은 이번 1월호 주제를 '비밀'로 정하고, '나와의 관계를 비밀로 하는 연인의 심리', '사내 연애 비밀 스킨십 가이드', '게임 속 19금 비밀' 등의 다양한 기사와 화보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박민정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맥심 표지를 찍는다고 하니 '맥심 키즈 버전이냐’면서 놀리길래 이 악물고 왔다"고 말하며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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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민정은 지난해 8월에 한 연예인로부터 "뱃살이 귀엽다"라는 DM을 받은 화제의 인물이다. 박민정은 아프리카 TV, 유튜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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