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황금시장 '5일장 노점상' 휴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김천시는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따라 평화·황금시장의 5일장 노점상 운영을 25일부터 코로나19 상황 진정 시까지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 내 감염 상황을 감안,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김천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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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5일장 노점상 휴장 결정에 따라준 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우리시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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