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키친, 전통김치 공급망 국내외 확대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김치 전문 루시드키친(대표 강지영)이 국내외 공급망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3년간 저온 숙성시킨 멸치·꽁치젓갈로 만든 전통김치를 내놓아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최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두터운 오프라인 체인망을 갖고 있는 메가마트에도 입점했다.
또 미국에 이어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지에 공급망을 구축해 내년 초부터 본격 수출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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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젓갈 소믈리에인 강 대표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본명을 포함시킨 '강지영 김치' 브랜드로 지난해 12월 미국 서부지역 수출에 나선 바 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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