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총 8회 라이브커머스 진행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지난 19일부터 진행된 '메리 K-마스 라이브 마켓' 3일차에 라이브커머스, 온라인기획전, TV홈쇼핑 등을 통해서 총 99억4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는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네이버, 위메프, 11번가, 롯데 100라이브(100Live), 그립(Grip) 등 5개 민간 협업 채널에서 닭갈비, 돼지갈비, 양말세트 등을 판매해 총 1억1000만원 매출을 기록했다.

가치삽시다, 쿠팡, G마켓, 인터파크 등 주요 쇼핑몰과 온누리 전통시장 등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 건오징어, 쌀 등을 판매해 9억70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TV홈쇼핑에서는 밥도둑장, 휴지 등의 상품을 판매한 결과 88억6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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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5일차인 23일에는 가치삽시다와 5개 민간 협업 플랫폼에서 총 8회의 라이브커머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메리 K-마스 라이브 마켓을 계기로 중소·소상공인들의 비대면·온라인 판매를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리 K-마스' 3일차 매출 9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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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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