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선정 … 총사업비 4537억원, 국비 920억원 확보

경남도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13곳 선정을 통해 국비 920억원을 확보했다.(사진=경남도청)

경남도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13곳 선정을 통해 국비 920억원을 확보했다.(사진=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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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가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13곳이 선정되는 퀘거를 이뤘다.


2017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행된 이래 도는 17년 6곳, 18년 8곳, 19년 10곳, 20년 13곳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920억원도 확보했다.

올해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5년까지 총사업비 4537억원을 투입해 낙후된 구 도시에 생활 soc, 주민소득증대사업 등 하드웨어 사업과 도시재생 대학을 열어 주민 체감형 사업들이 이루어진다.


선정된 사업들은 총 5가지 유형으로 '중심시가지형',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 '우리동네살리기형', '인정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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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국 도 도시교통국장은 "올해 경남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시작 이후 역대 최다인 13곳이 선정돼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청년창업 등 경제조직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사업 집행에 집중해 도민이 체감하는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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