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역 6번 출구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역 6번 출구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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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서울시는 2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파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8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확진자 누계는 1만5227명으로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해외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183명이 국내감염이었다.

진행중인 집단감염 중에서는 강서구 소재 교회에서 5명, 송파구 소재 교정시설 에서 1명, 중구 소재 콜센터 Ⅱ에서 1명 등의 관련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기타 확진자 접촉'은 106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6명이었고 '감염경로 조사 중'은 64명이었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는 150명이었으나 그 후 6시간 동안 급증해 전날 24시간 전체로는 32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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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도 검사 결과 확인과 집계 작업이 계속 진행중이어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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