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동전교 상판 설치로 오전 9시30분~ 오후 4시30분 교통 부분통제

시는 동전산단 진입도로 국비 전액 확보로 내년 준공에 탄력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창원시청)

시는 동전산단 진입도로 국비 전액 확보로 내년 준공에 탄력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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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 동전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사업의 국비 전액 확보로 내년 준공에 탄력을 받게 됐다


14일 창원시에 따르면 동전일반산업단지의 원활한 교통·물류 수송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사업에 대해 총사업비 250억 중 잔여사업비 95억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했다.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산업단지 입지에 따른 교통정체 해소 및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국도 279호선 1.3㎞를 개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추진해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인다.

시는 동전교 신규 설치를 위해 15일 교량상판 설치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교량상판 설치작업으로 인해 국도 79호선(창녕↔창원 방면) 및 시도 7호선(무동↔월촌방면)의 교통을 부분 통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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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1년 사업준공 후 동전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교통·물류 수송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계획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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