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의료진·환자 무더기 확진자 쏟아진 밀양 윤병원 2주간 '코호트격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밀양 윤병원에서 의료진과 직원 등 10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자 병원이 통째(코호트) 격리됐다.

AD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