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주철인기자
입력2020.12.13 20:15
수정2025.08.12 23:11
속보[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밀양 윤병원에서 의료진과 직원 등 10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자 병원이 통째(코호트) 격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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