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한국병원이 ‘2021년도 신규 간호사 온라인 공개채용’을 진행해 신규간호사 113명을 채용했다. (사진=목포한국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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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한국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용이 극도로 위축된 상황에서 전국적으로 일자리 감소에도 10일 ‘2021년도 신규 간호사 온라인 공개채용’을 진행해 신규간호사 113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접 지원자들은 지정된 시간에 PC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각자의 독립된 공간에서 온라인 화상 면접에 임했다. 이는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으로 서로가 안전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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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한국병원 오탁순 대표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재채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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