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10일 열리는 징계위원회를 앞두고 윤석열 검찰총장 측이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정진웅 광주지검 차장검사 등을 추가로 증인으로 신청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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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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