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일랜드 KASTUS 항균·항바이러스 보호유리 종로구 기부
(왼쪽부터) 아일랜드 기업진흥청 천하영 상무관, 줄리안 클레어 주한 아일랜드 대사,김영종 종로구청장, 아일랜드 기업진흥청 엄태원 대표, 인피크래프트 이연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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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지난 3일 구청장실에서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과 함께하는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은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대사 줄리안 클레어)과 주한 아일랜드 기업진흥청(대표 엄태원)이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다국적 나노기술 전문기업 카스투스KASTUS) 社가 제작한 항균·항바이러스 보호유리를 종로구로 전달하는 자리였다.
이날 주한 아일랜드 기업진흥청이 지원, 카스투스KASTUS) 社 국내 공식수입사인 인피크래프트가 후원한 보호유리는 구청사 본관 종합상황실과 제1별관 민원여권과 내 무인민원발급기 터치스크린에 설치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안전한 기기 이용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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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제품 안정성을 갖춘 보호유리 설치로 각종 질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종로구민을 위해 후원에 나서 준 아일랜드 기업진흥청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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