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제5차 경력직 최종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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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제5차 기술직 경력사원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


8일 GGM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5차 경력사원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는 생산본부, 생산 품질본부 등 13개 분야 60명이다.

5차 기술직 경력사원 공개채용은 총 70명 모집에 1004명이 지원해 1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GGM은 일부 모집 분야는 적임자가 없어 추후 재공고를 통해 선발할 방침이다.

이번 경력직 선발 절차는 채용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이뤄졌으며,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돼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는 게 GGM 측 설명이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차원에서, 각 전형별 실내 집합 인원을 10인 이하로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 씻기, 소독 등을 철저히 준수했다.


인성 및 조직적응 검사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에 선발된 인력은 내년 9월 자동차 양산을 위한 첫 번째 기술직 채용으로, 이달 중순부터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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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태 GGM 대표이사는 “GGM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광주 시민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이제는 자동차 생산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번에 합격한 기술직 경력사원들은 내년 9월 완성차 생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GGM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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