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_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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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국내 대표적인 1세대 가치투자자로 평가받는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대표가 사의를 표명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채원 대표는 최근 한국금융지주에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르면 이번주 이 대표의 퇴임과 후임자를 반영한 정기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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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세대 스타 펀드매니저로 한국을 대표하는 가치투자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이채원 대표는 1988년 동원증권(현 한국투자증권)에 입사해 동원BNP투신운용 주식본부장, 한국투자증권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지냈다. 한국투자밸류운용에는 2006년 출범 때부터 합류해 최고운용총괄(CIO)을 지냈고, 2017년 말부터 대표직을 맡았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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