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X, 창가 좌석만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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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8일 서울역 KTX에서 시민들이 창가 좌석만 이용하고 있다. 코레일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의 조치인 열차 승차권 50% 이내 예매제한 권고를 선제적으로 진행해 열차 내 거리두기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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