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패키지 디자인 11년만에 리뉴얼
롯데칠성음료가 주스 브랜드 '트로피카나'의 과즙탄산음료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의 패키지 디자인을 11년 만에 리뉴얼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기존의 세로형 디자인을 가로형으로 변경해 세련미를 더하고 제품을 진열했을 때 쉽게 눈에 띌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은 지난 2009년에 국내 출시된 이후 상큼한 리얼 과즙을 함유해 상큼하면서도 청량한 맛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과즙탄산음료 브랜드다.
2009년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리뉴얼 진행
‘컬러풀’과 ‘세련미’를 콘셉트로 한 감성 디자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주스 브랜드 '트로피카나'의 과즙탄산음료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의 패키지 디자인을 11년 만에 리뉴얼했다고 7일 밝혔다.
2009년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변화를 준 이번 리뉴얼은 제품의 특성을 강조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진행됐다. 리뉴얼의 주요 콘셉트는 '컬러풀'과 '세런미'다.
리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은 브랜드 로고를 중심으로 탄산 기포가 톡톡 터지는 것을 형상화한 패턴에 각 과즙의 상징색을 적용해 탄산의 청량함과 상큼함을 표현했다. 제품 하단부에는 과일 이미지를 크게 배치하고 풍부한 과즙 이미지를 넣어 진짜 과즙을 넣어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기존의 세로형 디자인을 가로형으로 변경해 세련미를 더하고 제품을 진열했을 때 쉽게 눈에 띌 수 있도록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한편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은 지난 2009년에 국내 출시된 이후 상큼한 리얼 과즙을 함유해 상큼하면서도 청량한 맛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과즙탄산음료 브랜드다. 현재 사과, 복숭아, 포도, 오렌지, 망고, 파인애플, 패션후르츠 등 총 7개의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