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터키 남서부 해안 지역에서 5일(현지시간) 규모 5.3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아직까지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외신은 이날 오후 3시 44분께 터키 남서부 안탈리아주 도시 가지파사 서남쪽 해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밝혔다.

진원은 가지파사 남서쪽 49km 해역의 해저 82km 지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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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진에 따른 진동은 지중해에 면한 안탈리아와 인접 지역에서도 느껴졌으나 사상자나 재산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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