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영섭 회장, 한국콜마 이영주 전무,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사진 왼쪽부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영섭 회장, 한국콜마 이영주 전무,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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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국콜마홀딩스가 세종시와 손잡고 아동복지사업인 ‘드림스타트’에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콜마홀딩스는 1일 세종시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2021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공부 환경이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에게 공부방과 교육비를 지원하게 된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사업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사업장이 소재한 세종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세종시 전의에 있는 노인회관과 요양시설인 요셉의 집을 방문해 청소와 목욕 봉사를 하는 등 창립 후 30년 동안 마음을 나누고 있다.

또 이에 앞서 지난 10월에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을 돕는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20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KF-94 마스크 2만장을 지원하며 청소년 지원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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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와 겨울을 함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향후 기회가 될 때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관심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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