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제3회 대한민국 온라인 집들이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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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버킷플레이스가 운영하는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은 ‘제3회 대한민국 온라인 집들이 어워드’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늘의집은 올해 한 해 동안 게재된 1300여건의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 가운데 조회수, 좋아요, 공유 등에서 높은 반응을 이끌었던 12곳의 후보를 엄선한다.

원룸, 아파트, 단독주택 등 주거형태에 따라 싱글라이프, 신혼부부, 3대가 함께하는 대가족 등 가족 형태를 반영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이 담긴 공간들을 선정한다.


2020 올해의집은 투표를 통해 선정한 뒤 이달 16일에 발표한다. 후보 12곳은 내년 3월 출시될 오늘의집 매거진에 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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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오늘의집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이달 12일까지 진행되며 한 사람당 하루 여러 차례 투표, 다수의 콘텐츠에 중복 투표도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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